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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드라마 추천] 봄과 어울리는 일본 드라마 추천 5 ! | 로맨스부터 애잔한 가족 드라마예능·드라마 2025. 4. 9. 07:52반응형
🌸 봄과 어울리는 일본 드라마 추천 5선!
감성 가득,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을 채워보세요💕꽃이 피고 공기가 부드러워지는 봄, 우리 마음도 조금은 설레고 따뜻해지죠.
이런 계절엔 감성을 자극하는 일본 드라마 한 편, 어때요?🌷
오늘은 ‘봄’이라는 키워드에 어울리는 감성 일본 드라마 5편을 소개해드릴게요.

1. 퍼스트 러브 하츠코이
장르: 로맨스, 드라마
방영: 2022년
출연: 미츠시마 히카리, 사토 타케루, 야기 리카코, 키도 타이세이
볼 수 있는 플랫폼 : 넷플릭스💖 줄거리
첫사랑의 기억을 간직한 두 남녀가 세월이 흘러 다시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애틋한 사랑 이야기입니다.
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첫사랑의 설렘과 아픔을 섬세하게 그려냅니다.👫 주요 인물
- 노구치 야에(미츠시마 히카리, 야기 리카코): 밝고 활기찬 성격의 여성으로 하루미치와 서로 첫사랑이며, 고등학교 축제 때 퀸카 선발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상당한 미인입니다. 첫사랑과 결별 후 사고로 기억상실증에 걸리기도 해요.
- 나미키 하루미치(사토 타케루, 키도 타이세이): 중3까지는 불량학생이었으나 첫사랑을 만난 후 첫사랑과 같은 고등학교에 가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기도 하는 순정남입니다. 야에와의 결별 후에도 오랜 시간 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살아갑니다.
🌟 감상 포인트
- 첫사랑의 순수함과 그리움을 아름답게 묘사한 스토리
- 감성적인 영상미와 음악이 어우러져 감성 작극
-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전개로 인물들의 심리 변화를 섬세하게 표현👀 추천 대상
첫사랑의 추억을 되새기고 싶은 분, 감성적인 로맨스를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.개인적으로는 봄보다는 겨울의 장면들이 많이 생각나는 드라마지만, 첫사랑의 설렘과 그에 대한 아련함이 봄을 닮았다는 생각이 들어 준비해보았습니다.
그리고 전 개인적으로 일본의 1990년대 감성을 참 좋아하는데요, 그 감성을 잘 표현해서 많은 박수를 받은 작품이에요.
그리고 작품이 원작 소설이나 이런 게 아니라 우타다 히카루의 노래 First Love를 모티브로 했다는 점!
그 노래 먼저 들어보시고 작품을 즐기시고, 작품을 즐기신 후 노래를 또 한 번 들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!
아마도 들어보신 노래일거에요!! 매우매우 유명한 일본 가요입니다😘
https://youtu.be/lLz9_XdyJGo?si=01L65te4RWfVwCh_

2. 아오하라이드
장르: 로맨스, 학원, 청춘
방영: 2023년(시즌1), 2024년(시즌2)
출연: 데구치 나츠키, 사쿠라이 카이토
볼 수 있는 플랫폼 : 티빙, 웨이브, 왓차🌸 줄거리
중학교 시절 따돌림을 당해 일부러 조용히 학교를 다니고 있는 여고생이 중학교때 헤어진 첫사랑과의 재회를 통해 성장해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. 오해와 갈등을 겪으면서도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.👫 주요 인물
- 요시카와 후타바(데구치 나츠키): 활발하고 솔직한 성격의 여고생으로, 첫사랑과의 재회로 혼란스러워합니다.
- 마부치 코우(사쿠라이 카이토): 과거의 아픔으로 인해 마음의 문을 닫았지만, 후타바와의 만남으로 변화해갑니다.
🌟 감상 포인트
- 첫사랑의 설렘과 성장통을 현실감 있게 그려낸 스토리
- 청춘의 풋풋함과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연출
-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하는 감성적인 사운드트랙👀 추천 대상
학원 로맨스와 청춘 드라마를 좋아하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.원작 만화, 애니메이션, 영화 모두 성공적으로 흥행을 하고 드라마까지 나오게 된 청춘 드라마입니다.
봄을 닮은 풋풋한 감성을 잘 담은 드라마에요. 캐스팅도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잘된 드라마라는 생각이 들어요.
다만 원작 만화, 영화 팬들 사이에서는 약간의 비판도 들려온다고 하는데, 저는 영화 캐스팅보다 드라마 캐스팅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.
역시 봄에는 청춘, 성장, 첫사랑 테마 드라마가 잘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 준비했습니다😘
OST도 너무 좋아서 공유해보아요💜
https://youtu.be/5yWC6hwLNK8

3. 오늘은 회사 쉬겠습니다 (きょうは会社休みます。)
장르: 로맨틱 코미디
방영: 2014년
출연: 아야세 하루카, 후쿠시 소우타, 타마키 히로시
볼 수 있는 플랫폼 : 넷플릭스, 티빙, 웨이브, 왓차💼 줄거리
30세까지 연애 경험이 없는 주인공이 9살 연하의 대학생과 연애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입니다. 연애 초보자의 좌충우돌 로맨스와 성장 과정을 유쾌하게 담았습니다.👩💼 주요 인물
- 아오이시 하나에(아야세 하루카): 성실하고 내성적인 성격의 회사원으로, 갑작스러운 연애에 당황하지만 점차 성장해갑니다.
- 타노쿠라 유우토(후쿠시 소우타): 자유롭고 다정한 성격의 대학생으로, 하나에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갑니다.
- 아사오 유우(타마키 히로시): 매력적인 사업가로, 하나에의 마음을 흔들어 놓습니다.
🌟 감상 포인트
- 연애 초보자의 현실적인 고민과 설렘을 공감하게 하는 스토리
- 유쾌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전개로 기분 좋은 시청 경험 제공
-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케미스트리와 성장 이야기👀 추천 대상
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하는 분, 연상연하 커플의 이야기에 관심 있는 분들께 추천합니다.제가 한 때 매우매우 사랑했던 아야세 하루카,, 정말 아야세 하루카의 작품을 보지 않은 게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푹 빠진 적이 있습니다.
물론 그녀의 정치적 색깔은 좋아하지 않지만, 그래도 연기력으로는 비판하기 어려운 일본의 배우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해요.
이 작품은 한국 분들께도 꽤나 유명한 작품 중 하나죠. 그만큼 재미는 보장할 수 있습니다😙
앞서 두 작품은 10대의 풋풋함에서 시작한 첫 사랑이었다면, 이 작품은 제가 그나마 공감할 수 있는 직장인의 이야기에요.
사실, 두 이케맨이 절 좋아한다는 건 애초에 몰입하기 힘든 주제긴 하지만, 그래도 대리만족하며 즐겁게 봤던 기억이...
사실 비현실적이지만, 그래도 제 나이대에는 현실적인 연애 드라마가 보고 싶으시다면, 봄의 설렘과 함께 연애세포 찾으러 시청해보시는 것 추천드립니다.

4. 봄이 왔다 (春が来た)
장르: 로맨스, 가족, 감성 드라마
방영: 2018년
출연: 카이, 쿠라니사 카나
볼 수 있는 플랫폼 : 티빙, 웨이브, 왓차🌼 줄거리
조용한 백화점 속옷 코너에서 일하며 일상을 살아가던 평범한 여성 ‘키시카와 나오코’. 어느 날 신비한 매력을 지닌 한국계 사진작가 ‘이지원’을 만나게 되며, 그녀의 단조롭던 일상에 봄처럼 따스한 변화가 찾아옵니다.👩❤️👨 주요 인물
- 키시카와 나오코: 31세의 평범한 여성. 가족과의 거리, 무채색 같은 일상에 익숙해져 있던 인물로, 지원을 만나고 나서 인생에 큰 변화가 시작됩니다.
- 이지원 : 따뜻하고 섬세한 성격의 사진작가. 일본에 머물며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게 되요. 지원 또한 나오코와의 시간을 통해 변화해 갑니다.
🌟 감상 포인트
- 사계절 중 '봄'이라는 상징이 이야기를 이끄는 따뜻한 구성
- 잔잔한 감정선 속에 피어나는 진심 어린 교감과 힐링
- 나오코 가족과 이지원의 케미, 조용한 매력의 영상미도 포인트 🎞️👀 추천 대상
가볍지 않은 감성 로맨스를 찾는 분, 봄의 분위기를 마음으로 느끼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 💐엑소 카이가 첫 주연을 맡은 일본드라마입니다.
드라마 자체가 성공적이었다고 볼 수는 없지만, 저는 드라마를 보며 봄의 영상을 잘 담아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.
그리고 제목 자체도 봄을 내세우고 있기도 하구요😉
봄의 감성을 잘 담아낸 드라마인 만큼 벚꽃이 피고있는 지금 시기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!

5. 봄이 되면 (春になれば)
장르: 감성, 힐링, 드라마
방영: 2024년
출연: Nao, 키나시 노리타케
볼 수 있는 플랫폼 : 티빙, 웨이브, 왓차🌸 줄거리
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아버지와 결혼을 3개월 앞둔 딸이 마지막 3개월을 함께 보내며 서로의 인생을 돌아보고, 각자 하고 싶은 일을 이루어 나가는 소중한 3개월의 이야기입니다.👨👧👦 주요 인물
- 시이나 히토미(Nao): 결혼을 앞두고 있는 딸, 똑부러지는 성격의 조산사입니다. 늘 함께 의지하면서 살아왔던 아버지와의 이별을 준비하고, 인생의 큰 기쁨인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.
- 시이나 마사히토(키나시 노리타케): 시한부 3개월, 남자 혼자 손으로 딸을 키워댄 대단한 아버지입니다. 연명치료를 하지 않고 3개월간 마음껏 살아가고자 맘 먹습니다.
🌟 감상 포인트
- 봄처럼 따뜻하고 섬세한 가족 이야기 🌿
- 담담하게 다가오는 이별과 진심 어린 대화들
- 감정을 정화해주는 따뜻한 연출과 음악👀 추천 대상
감성적인 봄날,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 💗주제를 보면 슬프기만 할 것 같지만, 가족에 대해 깊게 생각할 수 있는 따뜻함을 담은 드라마입니다.
다만 애초에 처음부터 결말이 예상되어서 단조롭게 느껴지실 수도 있겠지만,
봄의 화사하고 아름다운 배경과 가슴 아린 이 드라마의 스토리가 잘 어우러져 개인적으로는 볼 가치가 있는 드라마였습니다.
그리고, 이 드라마 보는 내내 일본 여행가고 싶더라구요. 허허
이 봄, 연인의 사랑을 주제가 아닌 가족의 사랑을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이 드라마 추천드려요!오늘 소개한 드라마 중 마음에 드는 작품 있으셨나요? ☺️
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, 봄 감성 가득한 드라마로
하루를 포근하게 마무리해보세요🌷📺728x90'예능·드라마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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